day10,하와이안크레페..가 주인공인거같아 배고파서인가 미쿡체류기

나의key 생김
자전거타고 세이브마트-식량배달
하와이안 크레페♥
스타벅스 촠콜렛스트로베리프라푸치노

오늘은
바빴다기보다는 바쁘게 움직이고 지냈다.

비교적 일찍 깨서 씻고  열쇠 복사하러 다운타운으로 자전거 타고 쓩
언제나 ... 언덕을 오를 때는 참 힘이든다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혼자말로 oh too hard........my thighs..... 이러궄ㅋㅋㅋㅋ

아무튼 ace houseware에 갔더니 키 복사를 1분도 안되서 해줌..캬
그리고 팔찌같이 끼울 수 있는 키 홀더도 샀다! 음 규모도 크고  꽤 괜찮은 곳이었다.. 쓰레기통과 조리 기구도 샀다.

완전 귀여운 주전자들 T_T


그렇게 구경하고 시간이 좀 남는데 집에 가기 아쉬워서 north쪽에 있는 savemart에 가서 호밀빵을 사오기로 했다.
우리집 앞에 마트는....너무..비싸서..  다른건 모르겠는데 빵은 확실히!!! 비쌌다.

SAFEWAY에서는 행사해서 빵 2봉에 5달라정도였고
SAVEMART에서는 빵 1봉에 1.89달러였으니....
음 뭐 그렇게까지 차이가 나는건 아니지만 ㅋㅋㅋㅋㅋ빵 두봉 사면 남을 거 같아서 .. 운동하는 겸 !!!!

(하 근데 왜이렇게 먼거..)

신나게 장을 보려는데 ... 빵 말고 너무 많은 것들이 내 앞에 펼쳐져 있는 거다
ㅋㅋㅋㅋㅋㅋ괜히 우리 집 앞 마트보다 다 싸보이고
종류는 확실히 더 많았구.....
그래서 카트 끌고다니면서 이것저것 마구마구 (는 아니고..) 담았다.

결국 산 건

통밀빵
올리브오일
라즈베리잼
양파
두부
가든샐러드봉지
토마토
갈릭맛소시지

으헹...많다 ^_^ 내 요리의 의지가 보이는 거 같다 정말.....헤헤헤헤헤ㅔㅔㅔ 뿌듯뿌듯...
근데 저거 다 자전거 핸들에 매고 돌아오는데 정말 힘들었다ㅋㅋㅋㅋㅋㅋ 가까운 거리면 상관없는데 거의 30분이 걸리는 거리였어서... 하마터면 봉지 찢어져서 난리칠 뻔 했는데 정말 힘들게 집으로....

와서 냅두고! 오늘은 다같이 점심먹기로 한 날이라 점심먹으러 downtown으로-!

자전거 타고 슝 했더니 10분도 채 안걸리네 정말 ㅋㅋㅋㅋ:)  만나서 수다떨다가 어디갈지 헤매다..으옹 크레페 집에 가게 되었다!

<Crepeville> 라는 곳.

사진 많이 못찍었당 으헣엉 꽤 예쁜 곳이었는데! 테라스도 있고. 라떼 시킴.-

크레페가 메인이고, 오믈렛, breakfast종류, 디저트 크레페, 샌드위치, 샐러드 등 여러 가지를 팔고 있었다.
음료도 커피부터 탄산음료, 티, 초콜렛까지.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떡하지 뭐먹지 엄청 고민하다가
좀 덜 hard...한 걸 먹고 싶었다ㅋㅋㅋ덜 느끼한 거..좀 sweet한거!!! 그래서 나는 하와이안 맛!

파인애플 들어가고 시럽도 좀 단거 들어가고 해서 맛있을 것 같았음 *_* 결론은 대성공!!!
다른 사람들 거 먹어봤는데 다 괜찮았지만 내 거가 제일 맛났다. 크히히히히
내 하와이안 크레페....하 이거 또 한번 먹을테야 .... 너무 맛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와서 먹은 거 중에 제일 맛있었음..
감자는 원래 그닥 안좋아해서 ..그래도 맛있는 편이었다 후추랑 케찹이랑 먹으면 킈킈


 

음.. 그렇게 점심 먹구, 수다 한참 떨다가 학교 구경!!!!!
자전거타고 돌면서 학교 지리 익히기 했다. 아 이런 건 혼자 하면 재미없는데 같이 하니까 재밌다^^:::...

그러다 너무 더워서 ARC 구경하러 갔다가 스벅에서 음료 한잔씩!
원래 라임 refresher시키려했는데
응?????내가 저거 발견.
역시 난 매의눈이얌...
무려 프라푸치노가 2불! 그것도 처음 보는 메뉴가 두 개나 있어!!!
맨 오른쪽 메뉴인
Chocholate covered strawberry 프라푸치노를 주문했다.
tax포함 2.15$ 올레---
근데 딸기 미니쉘 맛 났다. ㅋㅋㅋㅋㅋㅋㅋㅋㅋ
괜찮아 싸니깐... 8/7까지던데 그 전에 자바칩 한번 먹어야겠다고 다짐하며..
캠퍼스 둘러보면서 on-campus apartments 둘러보구.

집을 다시 구해야겠다고 다짐하면서......집으로 돌아왔당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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