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하울링] 사림이 아닌 개가 날 울렸다. movie

하울링
송강호,이나영,이성민 / 유하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










하울링. 제목이 참 특이하다. 무슨 뜻인지 알아보지 않으면 잘 모른다.

howling
var bDicPronPlaying = false; var oDicPronPlayer = new audioPlayer({flashSrc: 'http://sstatic.naver.net/search/js/dic/pronunciation_091118.swf'}).attach({'start': function(){window.bDicPronPlaying = true;},'end': function(){window.bDicPronPlaying = false;}}); function dicPronPlay(sUrl) { if(! window.bDicPronPlaying) oDicPronPlayer.play(sUrl, {loop: false}); }
미국·영국 [|haʊlɪŋ]
1. 울부짖는, 휘몰아치는   2. 엄청난, 극심한
아. 요런 뜻이었군.!!!! 주인공 질풍이랑 너무 잘 어울리네.... 하지만 제목이 하울링이라니. 그닥 맘에드는 제목은 아니다. 만약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지 않았고, 감독도 무명이었다면 이런 제목은 못 지었겠지

음.
일단 이나영.
솔직히 이나영이 나와서 영화를 본 것도 있다. 배우는 어쩔 수 없이 영화 선택의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한다.
이나영을 좋은 배우라고 말하기엔 무리지만, 어쨌튼 이나영은 넘 예뻐...그녀가나오는영화라면보겠어.(ㅋ_ㅋ빠순이mind)
이나영에다가 송강호가 나오니깐, 내용이 뭔지도 모르고 보는 그런..시청이었다^^:

송강호는, 영화에 잘 묻어나가는 느낌...? 근데 자꾸 여성무시발언이나 생각없이보이는 그 캐릭터에 화가났다 흨.

그리고 질풍이!!! 사실 얘가 이 영화의 진짜 주인공.
질풍이가 영화를 살렸다. 영화보면서 눈물이 자꾸 나려고 했다. 원래 요즘 눈물이 메말랐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,
개가 내 눈물샘을 자극하다니!!!! 심지어 난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걸..

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없는 그런 일을 동물이 하니깐, 그게 감동이고 멋있었던 것 같다.
나도 질풍이 같은 개 키우고 싶당.


초딩같은 감상이구만
본지 일주일도 넘어서 쓰니깐 다 까먹어버린 듯 . .. . 단기붕어기억력

이나영의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좋았는데
좀더 적극적이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. 결론도 뭐 그래, 결국 동료들한테 사과도 못 받고, 결국은 형사로 남지도 못했다.
찝찝한 결말....
질풍이도 죽고.
에잇!!!!

그래서 뭐 결론은 질풍이같은개키울래...& 이나영 여신
 근데 너무 말랐더라..

덧글

  • 김정수 2012/03/05 07:54 # 답글

    네.. 이나영.. 너무 말랐죠.. 툭 치면 쓰러질 것 같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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