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휘트니미술관전] 이것이 미국미술이다. 미분류

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리는,
휘트니미술관展 <이것이 미국미술이다> 에 다녀왔다.



가는길에 덕수궁 돌담길 ^.^
저번에 샤갈전 갔을 때는 너무 사람 많았는데,
오늘은 한산-해서 정말 좋았다!!!!!!!!!사진도 잘 나왔군 ?

덕수궁 대한문을 통해 들어간다!

요기! 덕수궁 미술관 ~~~좋다좋다
생각보단 안 컸다

바로 이것 >,<
미술에 대해 문외한이지만, 현대미술은 왠지 쉬울 것 같고,
좀 더 우리에게 가깝다고 생각했다.
미술학도 친구가 추천해 주기도 했었구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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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부 사진촬영은 금지니깐 찍지 않았다.

1부 : 아메리칸 아이콘과 소비문화
2부 : 오브제와 정체성
3부 : 오브제와 인식
4부 : 20세기 미국미술의 시작

이렇게 구성돼 있다. ^.^ 꽤나 친숙한 앤디워홀- 부터 못 들어 본 작가들까지
다양한 미술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.

가실 분들은, 큐레이터(맞나염)가 작품 설명해주는 시간 알아보고 가는 게 좋을 듯.
오디오로 들는 것도 있지만, 옆에서 설명해 주는 거 잘 하시는것 같았다! 난 늦게가서 조금밖에 못들었다 ㅜㅜ



느낀점
현대미술은 생각보다 난해하다. 이거 다 이해하려면 공부 많이 해야겠다. 예술의 세계는 고차원적이다.
그래도 즐겁다!!!!!!!!!!

+에드워드 호퍼의 <해질녘의 철로>
가 맘에 들었다!!!!

이제 오르세 전을 가야지 :>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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